- 잡담
- 2009/08/11 15:55
한 달 동안 '일일 포스팅! 일일 포스팅!'하며 열심히 블로그만 붙잡고 있다가, 금/토/일/월 모두 정신이 잆어서 끙끙대다보니 나흘 동안 갱신이 없었습니다. 아, 한 두 달씩 갱신 안 하고도 태평했던 저는 어디로 갔는지 묘한 죄책감과 사명감이…… 찾아오려다가 마는군요.
며칠 전까지는 '앗, 오늘 포스팅 안 했다' 하며 저녁 11시 30분에 컴 앞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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