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글에 대해서
- 2007/12/01 01:05
시작하면서. 올해 7월, 한국산 ‘라이트노벨 브랜드’를 표방하며 시드노벨이 등장했다. 임달영은 그동안 받아왔던 부당한 평가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, 시드 노벨 이전 가장 라이트노벨에 가까웠던 작품 스트레이를 낸 반재원이 있었으며, 다소 매니악한 작풍을 갖고 있던 오트슨이 오히려 가장 라이트노벨답다는 이야기와 함께 호평을 받았다. 초기 3작에 비해 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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