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라이트노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라이트노벨 구입 기준.(2)2009.07.03
- 5~6월 발매 라이트노벨 몇 권 감상. (신간 위주)(14)2009.06.20
- 『마벨러스 트윈즈』 - 충격과 공포의 연회는 지금부터 시작된다.(35)2009.05.06
- [감상] 『정의소녀환상』 2권.(32)2009.05.05
- 부탁이니 제발 사지 말아주세요. 관심도 갖지 말아주세요.(21)2009.04.16
- [감상] +1시의 신세계, 싸우는 사서와 추상하는 마녀.(26)2009.04.11
- 잡담이 차오른다! 가자!!!(16)2009.03.03
- 본격 얀데레 라이트노벨 "문학소녀"를 이야기하다.(37)2009.01.29
- 인터넷 서점에서, 어떤 라이트노벨이 잘 팔리고 있을까?(37)2008.11.22
- 최근의 글 관련 잡담.(23)2008.10.30
- 글에 대해서
- 2009/07/03 10:31
돌아다니는 바톤이 있어서 슥슥.
1. 국산 라이트노벨.
완전히 취향 밖이 아니라면 1권은 사려고 노력합니다. (..)
이슈가 될 것 같은 책이 있으면 발매일 전부터 기다리고 있다가 '가장 빨리 감상 쓰기' 같은 것에 눈독을 들입니다.
아무리 해도 안 좋은 소리만 나오겠다(..) 싶은 작품이 있으면 감상을 쓰지 않거나, 판갤에만...
- 글에 대해서
- 2009/06/20 05:09
2009년 5~6월에 발매된 이런 저런 라이트노벨에 대한 감상입니다. 짤막짤막하게 메모해 둔 것들이라 말투가 오락가락(..).
원환소녀 1권.
라노베 설정덕후들을 위한 신의 선물(..). 독특하고 공들인 설정, 異개념이 다각도로 충돌하는 전투신은 훌륭. 그런데 가독성이 최악. 문장이 읽기 어렵고, 사건과 인물 묘사가 뚝뚝 끊...
- 글에 대해서
- 2009/05/06 19:01
모험・재치・싸움――
숙명적으로 대치하는 사상 최강의 미남자 두사람.
손에 땀을 쥐는, 괴인・기인・수인과의 싸움!!
한 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모험활극역사판타지 등장! 극악인으로 키워진 미소년 소어아小魚児가, 우연한 일로 무술의 달인들이 갈망하는 「보물」 지도를 손에 넣는다. 이 지도와 보물을 향해 천재 소어아의 사악한 꾀(...
- 글에 대해서
- 2009/05/05 23:44
정의소녀환상 2 - 키온 지음, JUNA 그림/디앤씨미디어(D&C미디어)
나는 소피아에게 말했었다. 안트로포스에게 말했었다. 그리고, ‘관객’에게 말했었다. 인간은 뭐든지 할 수 있다고. 스스로의 손으로 뭐든지 만들 수 있다고. 그러니까 마법의 힘 따위 필요없다, 고. 잘난 척 떠들었다.
물론 지금도 나는 그것을 믿고 있다. 그것을 믿으면서...
- 글에 대해서
- 2009/04/16 09:57
마음에 안들고 이해도 못하겠고 작가도 용서 못하겠어서 책 불태우고 욕지거리 한 걸로는 모자랍니까. 부탁이니까 제발 사지 말아주세요. 관심도 갖지 말아주세요. 그리고 그런 '너님'하고 다른 사람들하고 무더기로 엮어서 '우리'로 만들지도 좀 말아주세요. 개인적인 감상 이야기하는 것과 그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감성인 것처럼 말하는 게 같...
- 글에 대해서
- 2009/04/11 13:05
[+1시의 신세계].
하울링, 북오더의 작가 송승근씨의 신작.
북오더와 같은 세계관인 듯 한데, 주 배경은 오늘날의 군사경계지역 정도에 있는 남북교류도시인 [한울]. 이 세계관에서 북한은 '북토'라는 이름으로 나오는데, 꽤 재미있게 바뀌어 있군요. 엘리트주의+군사사회+비상식(..).
재밌었습니다. 북오더 때의 [원래부터 ...
- 글에 대해서
- 2009/03/03 14:02
슬슬 3번째가 되어가는, [잡담 모아 포스팅하기] 프로젝트입니다.
역시 판갤에 썼던 잡담 중 일부를 모아 올려봅니다.
Title : 모에모에 시리즈 총 집합.
모에모에 요괴전설
모에모에 란제리 도감
모에모에 마법사전
모에모에 악마사전 Side 黑
모에모에 천사사전 Side 白
모...
- 글에 대해서
- 2009/01/29 11:58
문학소녀와 통곡의 순례자 - 노무라 미즈키 지음, 최고은 옮김, 타케오카 미호 그림/학산문화사(만화)
얀데레ヤンデレ라는 단어가 있습니다. 수화물을 집 앞에 버려두고 그냥 가버리는 배달원('안에 아무도 없어요')이나, 죽도록 사랑 받아 잠들 수 없는 폭면증 치료원들이 꽤 유명하지요. 비교적 흔히 사용되는 단어이지만 사람마다 조금씩 해석이 다르고, ...
- 글에 대해서
- 2008/11/22 16:29
저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 얼마나 팔렸는지 꽤 관심을 갖고 사는 편입니다. 사실 독자가 거기 관심을 두고 챙길 이유야 전혀 없겠지만, 판매량 부진한 책이 조기 종결 된다거나 하는 일이 매우 흔한 쪽에 취미를 두고 있다 보니. ㅠ_ㅠ
딱히 그런 것 아니어도,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을 다른 사람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고 싶은 기분이라는 건 누구나 조금씩...
- 글에 대해서
- 2008/10/30 12:19
그동안 판갤에 썼던 잡담 중 일부를 모아 올려봅니다.
Title : 월야환담은 호모 소설이 아니에요!!!
여자 헌터가 한 명쯤만 비중 갖고 등장했으면 저의 말도 조금은 신빙성이 있었을텐데.
ps. 헐리우드에서 괜히 액션물마다 여전사/흑인/동양계를 넣는 게 아니로군요…….
- 틀림없이 처음엔 반박할 생각이었는데…….
...
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