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것저것 정신 없는 일들이 많았던 8월이 어찌어찌 지나갔습니다.
그 중에는 슬픈 일도 있었고("이젠, 너희들에게, 세상을 맡기마……"), 기쁜 일도 있었으며("꿈을 이루는 꿈을 꿨어……. 꿈을 꿀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거, 맞지?"), 눈물나는 일도 있었고("이게 바로 오이고추구나? 안 맵게 생겼다~"), 기대되는 일도 있습니다("당신의 남은 수명은, 앞으로 7일입니다.").
어쨌든 가을입니다. 한 낮에 외출해도 그럭저럭 견딜만 하고,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 기분도 들고, 추위를 느낀 모기가 본격적으로 집 안으로 침공을 개시하며-_-, 저는 그런 모기들을 에프킬라로 환영하는-_- 좋은 계절. 저는 실제보다도 어쩐지 마음이 더 급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, 아무래도 다다음주 정도는 되어야 좀 여유가 생길 것 같습니다. 감상이라든가 이것저것 쓸 거리가 많은데, 도무지 시간이 안 나네요. 그 때까지는 조금 블로그를 방치 상태로 두더라도 이해해주세요. ^^;;;
1줄 요약.
당분간 블로그 갱신 없을지도 (..)
그 중에는 슬픈 일도 있었고("이젠, 너희들에게, 세상을 맡기마……"), 기쁜 일도 있었으며("꿈을 이루는 꿈을 꿨어……. 꿈을 꿀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거, 맞지?"), 눈물나는 일도 있었고("이게 바로 오이고추구나? 안 맵게 생겼다~"), 기대되는 일도 있습니다("당신의 남은 수명은, 앞으로 7일입니다.").
어쨌든 가을입니다. 한 낮에 외출해도 그럭저럭 견딜만 하고,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 기분도 들고, 추위를 느낀 모기가 본격적으로 집 안으로 침공을 개시하며-_-, 저는 그런 모기들을 에프킬라로 환영하는-_- 좋은 계절. 저는 실제보다도 어쩐지 마음이 더 급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, 아무래도 다다음주 정도는 되어야 좀 여유가 생길 것 같습니다. 감상이라든가 이것저것 쓸 거리가 많은데, 도무지 시간이 안 나네요. 그 때까지는 조금 블로그를 방치 상태로 두더라도 이해해주세요. ^^;;;
1줄 요약.
당분간 블로그 갱신 없을지도 (..)




덧글
슬견 2009/09/04 08:12 # 답글
한줄 요약이되다니! 여튼, 수고하십시오![...]
인간♡실격 2009/09/14 13:19 #
한줄 요약 만세! (..)
2009/09/04 16:32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인간♡실격 2009/09/14 13:19 #
감사드려요~ >_<
외길 2009/09/04 19:00 # 답글
갱신을 부추기는 설-리
인간♡실격 2009/09/14 13:19 #
설리에는 무플이 예의.
kurame 2009/09/09 00:36 # 답글
갱신을 부추기는 설-리 (2)
인간♡실격 2009/09/14 13:20 #
설리에 달 정도로 자비로운 답글은 없습니다! (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