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-- 니시오 이신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---
아라라기 코요미 : 우리 반에 센죠가하라 라고 있잖아? 조금 신경 쓰여서…….
하네카와 츠바사 : 신기하네요. 아라라기 군이 다른 사람에게 흥미를 갖다니.
--- 원작 니시오 이신 ---
센죠가하라에게는 체중이라고 하는 것이, 전혀라고 해도 좋을 만큼, 없었다.
--- 게를 만난 소녀 ---
센죠가하라 히타기 : 동 40그램, 아연 25그램, 니켈 15그램에 악의 97킬로그램으로, 나의 폭언은 연성되어 있어요.
--- 센죠가하라 히타기 - CV : 사이토 치와 ---
--- 고양이에게 매료된 소녀 ---
하네카와 츠바사 : 뭐든 아는 건 아니예요, 알고 있는 것만.
--- 하네카와 츠바사 - CV : 호리에 유이 ---
--- 수수께끼를 아는 남자 ---
요시노 메메 : 아가씨, 꽤나 건강하구만. 뭔가 좋은 일이라도 있었남?
--- 요시노 메메 - CV : 사쿠라이 다카히로 ---
--- 이유 있는 소년 ---
아라라기 코요미 : 어쩌면 말이지, 너의 힘이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…….
--- 아라라기 코요미 - CV : 카미야 히로시 ---
--- 감독 : 신보 타카유키 ---
(아, 안들려요 모르겠어요 orz)
--- 애니메이션 제작 : 샤프트 ---
센죠가하라 히타기 : 게를 만나서, 무게를 모두 빼앗겨 버렸어요.
센죠가하라 히타기 : 움직이지 말아요.
센죠가하라 히타기 : 아, 실수예요. 움직여도 되지만, 정말로 위험해요? 라는 게 옳았겠네요.
--- 바케모노가타리 ---
--- 2009년 7월 방송 예정 ---
센죠가하라 히타기 : 어쨌든 내가 바라는 건, 침묵과 무관심 뿐.
7월 3일로 방송 예정일이 잡힌 바케모노가타리의 2nd PV.
애니화 하면 꽤 근사한 느낌이 될 작품이라고 생각해서 기대중! >_<
ps. 바케모노가타리의 작가 후기에는 [취향 100%로 쓴 소설]이라는 코멘트가 있었는데, 이게 마음에 들었던지 후속편인 키즈모노가타리傷物語에는 [취향 120%로 쓴 소설]이라는 띠지가 붙고, 다음 후속작인 니세모노가타리僞物語에는 [취향 200%로 쓴 소설]이라는 카피가……. 계왕권도 아니고 이건 대체 (..)
ps2. 초 니시오이신3 같은 건 조금 보고싶기도 한데 (...........)




덧글
수험생羅正一 2009/06/18 19:24 # 답글
그러고보니 바케모노가타리는 한국에서 팬이 이미 전부 다 번역해서 돌아다니더군여.
인간♡실격 2009/06/18 19:40 #
끄응. 별로 좋은 일이 아닌데 말이죠 orz
코코볼 2009/06/18 19:58 # 답글
계왕권...;
인간♡실격 2009/06/18 21:28 #
덕스러운 취향의 농도가 시리즈를 더해가면서 짙어지는 건 사실이지만요 (.....)
코코볼 2009/06/18 21:39 #
그런데 이거 제가 좋아하는 성우가 많이 나와서 일단 보고 싶어요.
인간♡실격 2009/06/18 21:55 #
샤프트가 지금까지 보여준 것과 작품 특성을 감안하면, 꽤 볼만한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. 호리에 유이씨 이름도 모처럼 들으니 반갑네요.
위래 2009/06/18 21:24 # 답글
좋네요. 근데 무슨 내용인가요?
인간♡실격 2009/06/18 21:35 #
기본적으로는 니시오 이신식 요괴담이라고 해야 할 거예요.바케모노라는 건 한국식으로 말하면 '귀신 들린 것'인데(귀신 들린 고양이나, 빗자루 같은 거요), 이 작품에서는 이렇게 귀신이 들린 소녀들(..)이 주된 인물로 등장하지요. 주인공이 그 소녀들과 가까워지고, 사정을 알게 되고, 귀신을 쫓는 내용……
이라고 하면 그럴 듯하게 들리는데, 실제로는 거의 만담극(..). 모에 캐릭터를 쏟아붓는 라이트노벨입니다(..).
위래 2009/06/18 21:38 #
그렇군요. 니시오 이신도 작품이 많은가봐요. 다작가인듯.
인간♡실격 2009/06/18 21:54 #
지금은 소년 점프에서 연재중인 『메다카 박스』의 원작도 쓰고 있으니, 확실히 손이 빠르긴 한 것 같아요. (..)
위래 2009/06/18 22:03 #
아, 묻고 싶었던 질문인데 오츠이치도 그, 파우스트 계열인가요?
인간♡실격 2009/06/18 22:21 #
음, 파우스트 계열이라는 게 좀 애매한 듯?일단 오츠 이치는 코단샤 쪽에서 데뷔한 게 아니라서, 그 분류에 넣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. 파우스트 계열이라고 부르는 게 주로 메피스트 상 수상 -> 오오타 카츠시 편집장과 관련있음…… 인 것 같으니까요. 다만 파우스트라는 잡지 자체가 전통적 미스테리 팬보다 조금 젊은(어린) 취향을 목표로 하고 있고, 오츠 이치는 딱 그 취향에 해당되니까……
결론 : 애매 (..)
2009/06/19 06:39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인간♡실격 2009/06/20 05:16 #
핸드폰은 뭐……, 그냥 그러려니 해야 (..)바케모노가타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. 호리에 유이가 맡은 하네카와 츠바사도 꽤 귀여운 캐릭터라서 어떻게 나올지 두근두근.
그란덴 2009/06/21 15:49 # 답글
바케모노가카리 애니메이션이나 원작 소설 자체보다도 니코가수 가젤의 메이져 데뷔로 생각하면 답없는건가요? (....)
인간♡실격 2009/06/21 15:59 #
저도 가젤씨 좋아해요. 그 분이 부른 멜트는 꽤 좋았지요.바케모노가타리라는 작품도 꽤 재미있을 거예요. 주목해보세요 (........)